하루 700만 요청을 처리하는 공군 인트라넷에서 쿼리 최적화로 응답시간을 P90 기준 80% 줄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레이블 없는 5만 데이터를 k-means 클러스터링으로 분류 자동화했습니다.
혼자보다 팀이 함께 나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공군에서 체계단 최초 React 프로젝트를 도입할 때 코드 컨벤션을 정립했고, Edge IE 호환모드 제거로 발생한 CORS 이슈는 각 서비스 담당자들에게 전환 가이드를 제공하며 해결했습니다.
현재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6기에서 팀장으로 3명의 팀을 이끌며 AI 음성 대화 기반 일본어 학습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런칭 2개월 만에 1,600명의 가입자와 평균 WAU 560명을 확보했습니다. 기술적으로 잘 만드는 것만큼, 실제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